“가장 느슨한 연대가 주민자치회더라”

누구나 공론장에 참여한 패널은 박상희 전 봉담읍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노영현 화산동 주민자치회 위원, 김송연 동탄7동 주민자치회 위원, 전태숙 반월동 주민자치회 위원, 김도근 화성시의회 의원, 이윤희 마을자치센터장이다. 화성시민신문 윤미 기자의 사회로 진행됐다. 내가 주인이라는 인식 첫 번째 질문으로 “나에게…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