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에서 공개된 그룹홈 보호 청소년 학대 녹음파일

“야, 이 녀석아, 딱! 내가 너를… 딱! 빨리 신발 신어, 딱!…”11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위원장 박창순) 회의실에 아동복지시설 공동생활가정(그룹홈) 관계자의 호통소리가 울려 퍼졌다.11명의 도의원들과 경기도청 여성가족국 직원들은 긴장 속에서 이 녹음파일을 함께 들었다.공동생활가정에서 보호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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