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11월 3일부터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현장접수처 운영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다음달 3일부터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현장접수처를 설치·운영한다.손실보상 대상은 올해 7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금지나 영업시간 제한 조처를 받아 경영상 손실이 발생한 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1만8000여 사업체다.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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