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몰린 곳에 출발점이 있다

하늘과 땅 사이 3차원의 존재 ‘새’지난 9월 25일 아침 9시 인천 동막역으로 어스링스가 모였다. 이곳에 방문하는 야생동물인 ‘새’를 놀라게 하지 않고, 손상하지 않으며, 그들의 모습을 보고, 소리를 듣는 활동인 탐조를 위해서였다.우리가 방문한 송도 유수지는 멸종위기 1급으로 4000명 남짓에 불과한 저어새를 비롯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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