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도시’ 수원, ‘태양의 도시’ 피닉스와 자매도시 됐다

한국 ‘물의 도시’ 수원시와 미국 ‘태양의 도시’ 피닉스시가 28일(현지 시각) 자매도시가 됐다. 염태영 수원시장과 케이트 가에고(Kate Gallego) 미국 피닉스시 시장은 이날 오후 6시 피닉스시 전통 음식점인 러슬러스 루스테(Rustler’s Rooste)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피닉스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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