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들을 정신 이상까지 내몬 음료, 군인들에겐 생명수였다

19세기 커피의 역사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나라는 단연 미국이다. 17세기에 커피가 미국에 상륙하였고, 18세기 독립전쟁 이후 미국인들이 커피에 애국적 의미를 부여하는 등 커피를 향한 미국인들의 관심은 폭발하였지만 커피 소비가 이에 비례하여 증가하지는 않았다. 여전히 차와 초콜릿 음료가 커피만큼 소비되고 있…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