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춘 인천시장 “‘수도권 일극주의’ 최대 피해자는 인천”

박남춘 인천시장이 ‘수도권 일극주의(중심주의)’에 의한 인천의 피해를 주장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시정 방향에 대해 강조했다. 19일 박남춘 시장은 ‘인천시의회 제274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참석해 시정질문에 답변하는 자리에서 취임 이후 대표적인 성과를 묻는 시의원들의 말에 “흔히들 ‘수도권 일극주의'(중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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