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철 광주시의원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 선임 기준 밝혀야”

신임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 공모가 진행되는 가운데 “도시관리공사 사장의 직무를 전문성과 창의성 등을 바탕으로 수행할 수 있는 적임자를 찾아야 한다”며 광주시의 입장을 밝혀달라는 목소리가 나왔다. 박현철 광주시의원은 19일 열린 288회 임시회 시정 질문을 통해 “우리시 도시관리공사 사장의 임기만료로 인한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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