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광주 만든다”, 광주사랑 300인 클럽 창립총회

광주를 사랑하는 300인이 모여 ‘광주사랑 300인 클럽’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활동에 들어갔다. 300인 클럽 김동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로 일상생활이 중단된 상태에서 광주사랑 출발점은 결코 쉽지 않았다”며 “광주를 사랑하는 여러분들과 함께 능력 있는 인재 발굴 지원 및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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