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집합금지 업종에 경영안정비 200만원 지원

경기 성남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집합금지 행정명령으로 영업을 중단한 유흥·단란주점 등 6개 업종의 502곳 업소에 200만 원씩의 경영안정비 지원에 들어간다. 이를 위해 시는 성남형 5차 연대안전기금 10억400만 원을 확보했다.지원 대상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강화조치가 이뤄진 지난 4월 12일부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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