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화천대유 김만배 등 재산 가압류 방안 검토

경기 성남시가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사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 전 기자, 화천대유 관계사 천화동인 4, 5호 소유주인 남욱 변호사와 정영학 회계사 재산을 가압류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행사인 성남의뜰이 납부한 사업협약이행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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