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의회, 의원 총회에도 결국 재난지원금 지급 무산

안산 시민 1만424명의 주민투표로 결정되고 그 여론에 힘입어 윤화섭 안산시장이 생활안정지원금을 설 연휴 이전에 지급하겠다는 약속이 결국 무산됐다.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안산시의회 임시회에서 예산에 대한 논의조차 하지 않았기때문이다. (관련 기사: “재난지원금 제동 건 안산시의회, 시민 우롱 말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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