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사망사고 현장 추모 발걸음… “하늘에선 평안하길”

경기 안양 사망 사고 현장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추모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추모 발걸음은 ‘안양군포의왕비정규직센터’와 노숙인 쉼터를 운영하는 ‘유쾌한 공동체’가 사고 현장에 펼침막을 걸고 헌화를 할 수 있는 작은 공간을 마련하면서 시작됐다.헌화와 함께 향을 피워 고인들의 넋을 위로할 수 있는 공간이다. 그 옆…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