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부터 아이까지 따스한 도시가 군포”

제법 쌀쌀한 칼바람이 부는 12월 중순, 경기도 답사를 마치고 경기 별곡 시리즈 2, 3권 집필에만 힘쓰던 나날이 계속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반가운 분의 연락을 받고 겸사겸사 인터뷰를 진행하러 군포 문화예술회관으로 향했다.군포는 경기 별곡을 연재하면서 31개 도시 중 가장 적은 분량을 써서 마음에 걸리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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