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ISO22000 국제인증’ 수돗물 이름 시민투표로 정한다

인천시(시장 박남춘)은 광역시 최초로 ISO22000 국제인증을 받은 인천 수돗물의 새 이름을 오는 12일까지 시민 직접투표로 결정한다.인천시는 지난달 10일부터 24일까지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인천 수돗물 새 이름을 공모했다. 접수된 1141건 가운데 상수도사업본부의 브랜드 심의를 거쳐 35건이 우선 심사 대상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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