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균 양평군수 “토종씨앗 산업화로 양평그린뉴딜 꿈꾼다”

경기도 양평군은 오랜 상처를 품은 곳이다. 한국전쟁 당시 중공군을 처음으로 격파한 지평전투가 있었던 곳으로 전쟁의 상처는 컸다. 그 영향으로 보수의 텃밭이던 양평에 정동균 군수는 첫 민주 성향의 단체장으로 기록됐다. 지난 6일 취임 4년차를 맞은 정동균 군수를 만나 양평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이야기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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