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회 정책지원관, ‘미운오리새끼’로 전락하나

32년 만에 전면 개편된 지방자치법 개정안 때문에 지방의회는 그야말로 ‘대혼란’이다. 지난해 12월 국회 본회의에서 법이 통과된 후 대대적인 환영 메시지는 온데간데없다. 중심을 못 잡고 좌충우돌이다. 국회도 행안부도 여전히 지방의회들만 나무란다. 자식들은 여전히 어머니가 주실 떡고물만 쳐다보고 있다. 도대체 누…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