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 한 줄]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

‘배움은 사람을 통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스승이 된다.’독특하게도 나무에게 인생을 배운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나무의사, 우종영 작가입니다. 그는 나무 병원 ‘푸른 공간’을 30년 전에 설립해 지금까지 아픈 나무를 돌보면서 나무를 통해 전해지는 삶의 태도를 많은 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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