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름한 아울렛? 이 건물에 깃든 화려한 과거

1979년 희망종합상사가 설립됐고 1980년에 미도파슈퍼 간석점이 개점했다. 그 후 증축해 1984년 희망백화점이 세워졌다. 인천 최초의 백화점이자 1980~1990년대 인천을 대표하는 백화점이었다.위는 1985년 희망극장 개관을 알리는 기사다. 희망백화점 3층에 164석으로 희망극장이 개관됐다. 특이하게도 어린이 전용극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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