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부적합 농가 출하 허용해 주의”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이사장 노경애, 아래 푸드센터)가 자격증이 없는데도 특수업무수당을 지급하거나, 홍보 물품 관리를 부적정하게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종합감사 결과에 따라 푸드센터에 21건의 지적을 내렸고, 재정상 환수 조치로 290여만 원을 회수했다. 처분요구를 보면 개선 3건, 통보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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