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뒤 고교 교실에 닥칠 일… 후보들 ‘계획’이 궁금하다

임인년 새해가 밝았다. ‘검은 호랑이의 해’라니 이름만으로도 기대감이 서린다. 왠지 신비로운 호랑이의 기운으로 암울했던 2년의 코로나 암흑기가 물러갈 것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올해는 대통령 선거도 있으니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감이 꿈틀꿈틀한 충만한 새해가 아닐 수 없다.기대감을 이끌고 1월 3일, 신정 연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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